2009년 03월 16일
본격 생존 포스팅.
뭐 그럭저럭 생존해 있는.. 데요.=_ =?<<
+ 진지하게 생각하고 생각했던 거지만...
아무래도 회사.. 가 너무 삐걱거려서.(...)
올해내로 일이 안 풀리면 망합니다에 올인입니다.-_ -;;;
솔직히 지금까지 월급 못받았어요 \^0^/<<<
네, 지금 쬐끔 우울해요...orz;;; 우울해도 꾹꾹 참는거죠.;;;
가난한 집안살림에 보탬.. 될 정도는 아니지만....;;;
여튼간에 받던걸 못 받으니 재정상으로 정말 큰 난리 아닌 난리가.ㅠㅠ
넣은 돈들 쪼개면 그나마 매꿔지긴 하지만....
........ 이렇게 계속 돈을 못받으면.
역시....... 그렇겠죠.. 좀 그래요.....(먼 눈)
+ 그림 그리는 속도가 현저히 낮아지고 있습니다.=_ =;;;
뭐랄까... 전엔 1주일도 못가서 슥삭슥삭 그리면 장땡이었는데.(...)
지금 현재........... 를 말하자면.

(지금 그리고 있는 과제 중 일부분을 잘랐습니다.)
Q. 이 그림이 과연 몇일만에 완성되었을까요.=_ =?
A. ..... 아직 완성 안되었다<<<(쿨럭)
...... 인 겁니다. 완성 아직 안 되었어요, 이제 겨우 먹칠만 완성된 단계.(...)
아니 근데 이걸 2주일 가까이 잡고 있었다면 믿어지세요.ㅠㅠ?!!!<<!!!!!!!!!!
솔직히 콘티는 2일 걸리긴 했어요.=_ =;;<<<
근데 그 뒤 선따기... 선따다가 정줄놓고... 먹칠하다 정줄놓고...
왠지 현실도피를 부르는 저 먹칠의 공간들.(먼 눈)
아니 그림의 평형성을 살리기 위해서 잘 안그리는 온통 검은 옷+흑발 캐릭터를 돌렸더니만.
미션할때마다 먹칠과 화이트칠의 환상적인 싸움이네요.ㅠㅠ 와, 저 검은 공간들 어쩔?!!!(각혈)
게다가 뒤돌아선 그림을 그리면 완전 그림자처리가 되어버려 더더욱 난감하네요.(먼 눈)
오늘 집에가서 나머지 작업+식자만 붙이면 과제는 완료......
........ 되는데 관계로그 그려야하지. 어허허허허허;ㅂ;!!!!
다음 건 얼마나 걸릴까 참.. 그냥 사이툴로 그리지 말고 비툴로 슥삭 해버릴ㄲ....
잠깐만... 길이로 포인트 주는 곳이었지.ㅇ<-< 몇천픽셀로 마구그려야 하는구나아....;;;;;(각혈)
.... 근데 먹칠도 하다보면 참 재미있어요.
어떻게 넣어야 나아보일까.. 라는 연구를 하다보면 참 재미있는...(먼 눈)
+ 최근에 그림을 그리다보면.
........ 뭔가.
이건 지금 하고 있는 게임에 나오는 아가씨 이미지를 그린거고....
........ 이건 밤중에 그린 적월님 캐릭터 페르난도'군'(...)
소년이 자랐어.. ㄴㅁㅇㄹ ㅇ<-<!!!!!(각혈)
아니 것보다는 말이죠.(벅벅)
요새 제가 그린것 같지 않은 그림들이 툭툭 튀어나와서 말이죠.=_ =;;
내 그림체가 아니야!!! 하는 부분이 좀 툭툭 나올때도 있고....
그림체가 변해가는건가.. 싶은 생각도 들지만.... 뭔가 자기가 그려놓고 자기가 놀래서
'헐, 너 누구야;ㅂ;!!!!'라고 소리지를때가 많....;;;(덜덜)
........... 뭐 그렇다구요.
그림그리다 갑자기 자기 그림때문에 놀라본적 없음.=_ =??<<
........... 별로 할 말이 없네요.
오늘도 회사에서 또 밤에 회의한다고 해서 또 남아있어야 하지마는.
.......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. 후우.......(먼 눈)
A. ..... 아직 완성 안되었다<<<(쿨럭)
...... 인 겁니다. 완성 아직 안 되었어요, 이제 겨우 먹칠만 완성된 단계.(...)
아니 근데 이걸 2주일 가까이 잡고 있었다면 믿어지세요.ㅠㅠ?!!!<<!!!!!!!!!!
솔직히 콘티는 2일 걸리긴 했어요.=_ =;;<<<
근데 그 뒤 선따기... 선따다가 정줄놓고... 먹칠하다 정줄놓고...
왠지 현실도피를 부르는 저 먹칠의 공간들.(먼 눈)
아니 그림의 평형성을 살리기 위해서 잘 안그리는 온통 검은 옷+흑발 캐릭터를 돌렸더니만.
미션할때마다 먹칠과 화이트칠의 환상적인 싸움이네요.ㅠㅠ 와, 저 검은 공간들 어쩔?!!!(각혈)
게다가 뒤돌아선 그림을 그리면 완전 그림자처리가 되어버려 더더욱 난감하네요.(먼 눈)
오늘 집에가서 나머지 작업+식자만 붙이면 과제는 완료......
........ 되는데 관계로그 그려야하지. 어허허허허허;ㅂ;!!!!
다음 건 얼마나 걸릴까 참.. 그냥 사이툴로 그리지 말고 비툴로 슥삭 해버릴ㄲ....
잠깐만... 길이로 포인트 주는 곳이었지.ㅇ<-< 몇천픽셀로 마구그려야 하는구나아....;;;;;(각혈)
.... 근데 먹칠도 하다보면 참 재미있어요.
어떻게 넣어야 나아보일까.. 라는 연구를 하다보면 참 재미있는...(먼 눈)
+ 최근에 그림을 그리다보면.
........ 뭔가.

이건 지금 하고 있는 게임에 나오는 아가씨 이미지를 그린거고....

........ 이건 밤중에 그린 적월님 캐릭터 페르난도'군'(...)
소년이 자랐어.. ㄴㅁㅇㄹ ㅇ<-<!!!!!(각혈)
아니 것보다는 말이죠.(벅벅)
요새 제가 그린것 같지 않은 그림들이 툭툭 튀어나와서 말이죠.=_ =;;
내 그림체가 아니야!!! 하는 부분이 좀 툭툭 나올때도 있고....
그림체가 변해가는건가.. 싶은 생각도 들지만.... 뭔가 자기가 그려놓고 자기가 놀래서
'헐, 너 누구야;ㅂ;!!!!'라고 소리지를때가 많....;;;(덜덜)
........... 뭐 그렇다구요.
그림그리다 갑자기 자기 그림때문에 놀라본적 없음.=_ =??<<
........... 별로 할 말이 없네요.
오늘도 회사에서 또 밤에 회의한다고 해서 또 남아있어야 하지마는.
.......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. 후우.......(먼 눈)
# by | 2009/03/16 12:57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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랄까.. 고마우이ㅠㅠ(먼 눈)